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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의 이야기가 하나의 IP가 되고, 

그 IP가 콘텐츠와 팬덤, 그리고 시장으로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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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의 스토리를 브랜드로, 팬덤을 비즈니스로.
IP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커머스 전략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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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비에이블컴퍼니, K-숏폼드라마 글로벌화 선도… 중기부 TIPS 글로벌트랙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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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블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글로벌 트랙’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업체는 향후 3년간 총 12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지원을 받는다.


업체는 DramaBox, ReelShort, ShortMax, NetShort, IQYI 등 글로벌 주요 숏폼 플랫폼과 직접적인 유통·배급망을 구축한 국내 유일의 전문 기업으로, 중국·미국·일본·동남아 등지에 K-숏폼 IP를 공급하며 빠르게 시장을 넓혀왔다. 


이번 TIPS 선정은 해당 업체가 추진하는 기획–제작–유통 전 과정을 표준화하는 글로벌 IP 제작·유통 인프라 구축전략과 AI 기술 개발 비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현재 국내 숏폼 제작사들은 대본 병목, 짧은 제작 주기, 해외 유통 구조의 복잡성 등으로 글로벌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비에이블컴퍼니는 TIPS 지원금을 바탕으로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AI 기반 제작 솔루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IP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강다해 대표는 “자사는 한국 숏폼 제작사가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IP 비즈니스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TIPS 선정을 계기로 K-숏폼드라마 제작 효율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혁신하는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업체는 앞으로도 숏폼드라마 IP를 중심으로 기획·제작·글로벌 유통·커머스·셀럽 IP 매니지먼트를 연결한 통합형 IP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며, 한국 숏폼드라마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